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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고령군 |
| 쌍림면 신곡2리 마을회관 및 목욕시설 준공식이 7월 2일 11시에 열렸다.
이 자리에 이남철 고령군수, 이철호 군의회 의장, 군의원, 관내 기관 단체장,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및 경과보고에 이어 감사패 수여, 축사,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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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고령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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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2리 마을회관 및 목욕시설 신축공사는 연면적 203㎡(61평)로 건축·전기·통신 공사 등 총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작년 9월에 착공, 올해 5월에 공사를 완료하여 준공식을 가지게 되었다.
김병용 신곡2리 이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마을회관 및 목욕시설 신축공사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마을회관 신축을 계기로 주민들의 친목과 결속을 다질 수 있는 화합의 장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축사를 통해 “오늘 준공식은 주민과 행정이 함께 협력하여 이뤄낸 성과이며, 지역주민들과 운영진들의 노고가 담긴 만큼 지역과 주민들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