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산면사무소 앞 어울림쉼터에서 4월 8일 제5회 기산면민 화합한마당이 펼쳐졌다.
기산풍물단의 풍물, 이연숙 국악원의 민요, 승승디스코장구, 소리나라 색소폰 동호회 연주, 퓨전 두드림 난타, 왜관 주부가요합창단 합창으로 흥겹게 막을 올렸다.
서예가 강수호·최정화 작가, 서양화가 정삼이 작가의 작품 전시와 금오문학회 회원들의 시화작품이 전시되었으며,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회, 적십자회, 자율방범대 회원들이 봉사했다.
1부 기념식에는 이수윤 기산면장의 개회선언, 명예면민증 수여와 기념사, 축사가 있었고, 2부 면민장기자랑에는 동네악동의 통기타 연주, 각 리별 장기자랑, 초대가수 공연이 있었다.
2부에는 하모니카 연주, 건강체조, 춤, 민요와 노래를 통해 마을별 단합된 모습을 자랑했다.
이 자리에 김수철 기산면번영회 회장, 김재욱 칠곡군수, 정희용 국회의원, 박순범·정한석 도의원, 이창훈·오용만·권선호·박남희 군의원과 지역주민 등 60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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