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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사회발전 부문 전환승 씨(사진 고령군) |
| 고령군은 ‘2023 고령 대가야축제’ 첫날인 3월 31일(금) 19시 ‘경상북도 도립무용단 특별 기획공연’과 연계해 ‘제33회 자랑스러운 군민상’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고령군 자랑스러운 군민상은 해마다 지역사회발전, 선행․봉사, 문화·체육, 산업·경제, 기타 5개 부문의 추천을 받아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가장 품격 높은 상이다.
올해는 지역사회발전 부문 전환승(60·대가야읍) 씨, 선행·봉사 부문 김다희(63·다산면) 씨, 지역화합 부문 이필여(68·성산면) 씨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역사회발전 부문 전환승 씨는 자매결연을 통해 지역상생발전에 기여하고, 아름답고 깨끗한 마을환경 정비로 살기 좋은 도시 기틀을 마련했다. 또 외식업 지부장을 역임하며 고령 향토먹거리 창출과 외식산업 발전에 기여해 고령을 널리 알리는 데에 힘써 교육, 외식, 문화‧관광, 체육,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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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행·봉사 부문 김다희 씨(사진 고령군) |
| 선행·봉사 부문 김다희 씨는 무료급식‧김장봉사, 소외가정 방문 및 나들이 봉사, 지역민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과 성금 마련 기부행사, 자발적 지역방역,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활 지원으로 전방위적인 지역복지발전에 기여하며, 남다른 희생과 봉사정신을 발휘하여 아름다운 선행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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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화합 부문 이필여 씨(사진 고령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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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화합 부문 이필여 씨는 고령군 마을평생학습 성산면 지부장으로 평생학습 발전 및 지역주민들의 사회 융화·참여에 크게 이바지하였으며, 삼대1리 이장으로 주민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갈등을 조정하고,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화합에 노력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고령군은 1989년 자랑스러운 군민상 조례를 제정해 현재까지 군의 명예를 빛내고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49명이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