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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군 |
| 2023 성주참외 전국마라톤대회가 3월 5일 4년만에 열린 가운데 5,800여 명의 참가자와 자원봉사자 900여명 등 총 6,700여명이 참여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올해 대회는 30㎞ 부문을 신설했으며, 다양한 연령대 시상을 추가해 참여율을 높였다.
대회 결과, 30km 청년부 김지섭(1시간 42분 52초), 장년부 최진수(1시간 51분 20초), 노년부 권수근(2시간 19분 52초), 여성부 권효정(2시간 5분 00초)씨가 영광을 차지했다.
하프 부분에서는 청년부 박홍석(1시간 13분 54초), 장년부 서민보(1시간 15분 35초), 노년부 정종옥(1시간 33분 10초), 여성부 정혜진(1시간 23분 24초)씨, 10km 부분에서는 청년부 장성연(33분 23초), 장년부 이지원(34분 44초), 노년부 최영수(48분 38초), 여성부 조한솔(37분 16초)씨가 우승을 거머쥐었다. 5km 부분에서는 남자부 이민규(18분 20초), 여자부 박수희(21분 50초), 노년부 김만규(21분 45초)씨가 1위를 기록했다.
참가자들은 “성주참외 마라톤대회 코스가 경관이 탁 트여 달릴 때 해방감을 만끽할 수 있었고, 경사가 완만해 기록을 경신할 수 있었다.”고 했다.
이날 코스별 완주 참가자들에게는 완주메달이 증정되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생명의 땅 성주에서 좋은 기운 많이 받아 가시고 5월 축제 때 다시 뵙기를 기대한다.”며 “내년에도 성주의 문화적 특색과 매력을 홍보할 수 있는 대회로 이어갈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대회장 외부에서는 성주참외 판매·시식, 참외 관련 가공품 판매부스를 운영했으며, 한돈, 어묵, 차 등 먹거리를 참가자들에게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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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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