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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고령군 |
| 고령50FC(회장 정상현)는 12월 23일 고령군청을 방문해 작년에 이어 사랑의 성금 310만1천원을 기탁했다.
2012년 창단한 고령50FC는중 50대부터 60대 중반까지 연령층으로 구성된 고령군 축구동아리로 다양한 지역과 교류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고령군 홍보에도 앞장서고 있어 생활체육동아리의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정상현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은 성금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연말연시를 맞아 각계각층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이 계속적으로 들어오고 있어 도움을 받는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것 같아 마음이 훈훈해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