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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용암면 자은사, 불우이웃에게 이불 22채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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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용암면 |
| 용암면 자은사(문명5길 15-9)는 11월 16일 동절기 한파에 대비해 불우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써달라며 이불 22채를 기탁해 왔다.
전통사찰인 자은사는 해마다 취약계층을 위해 크고 작은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자은사 지형 주지스님은 “이번 기탁을 시작으로 온누리에 온정이 퍼져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낼 수 있었으면 한다.”며 “자비는 받는 사람보다 베푸는 사람이 더 복을 짓는 일인데 많이 부족한데도 받아주셔서 감사하다.”며 겸손하게 말했다.
김홍식 용암면장은 “매년 조건없이 나눔에 동참해 주신 지형 스님을 비롯한 사찰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이불에 사랑이 더해져 용암면 복지가 한층 더 두터워지는 계기가 되어 흐뭇하다.” 고 했다. 아울러 “전해주신 물품은 용암적십사회 회원들의 손을 빌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수호 시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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