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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새마을문고성주군지부, 전주의 꽃심 ‘최명희 문학관을 찾아서’


김하은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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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성주군새마을회

새마을문고성주군지부(회장 김호경)는 8월 30일에 10개 읍면 문고 회장 및 지도자들과 문학기행으로 전주의 꽃심 최명희 문학관을 다녀왔다.

최명희 문학관은 전주한옥마을에 자리 잡은 도시형 시민 밀착형 문학관으로 일제강점기인 1930년대초 전라북도 남원을 배경으로 몰락해가는 종가(宗家)를 지키는 며느리 3대가 겪는 애절한 삶의 역정과 풍속을 생생하게 담아낸 대하소설 ‘혼불’을 쓴 전주 출신 소설가 최명희(1947~1998)의 삶과 문학세계를 엿볼 수 있는 곳이다.

김호경 새마을문고성주군지부 회장은 “직접 눈으로 보고 문학의 기운을 느끼며 함께 배우고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새마을문고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앞으로도 좋은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 성주군새마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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