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농업·경제
|
 |
|
| ↑↑ 사진 고령군 |
| 쌍림농협농산물유통센터(용담)는 7월 12일과 21일 두 차례에 걸쳐 고령군 관내 첫 건마늘 이동경매를 실시했다.
7월 12일 첫 날에는 24농가가 80여 톤의 마늘을 1kg당 최고가 5,600원, 7월 21일은 27농가가 80여 톤의 마늘을 1kg당 최고가 5,900원에 낙찰받았다.
그동안 쌍림면 마늘 농가들은 타시군에서 실시하는 경매에 참여하기 위해 이른 새벽시간 출발하고 오랜 시간 대기하면서 많은 불편함을 겪었다.
그러나 올해 처음 시행되는 쌍림농협 건마늘 이동경매로 인해 농가들의 이동시간과 경비를 줄이고, 가격 또한 만족스럽게 낙찰받을 수 있었다.
박상홍 쌍림농협조합장은 “내년에는 이동경매 물량을 더 늘려서 지역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필 쌍림면장은 “앞으로도 농협과 적극 협조해 농업인이 보다 편리하게 농산물을 출하하고, 농산물을 제가격에 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
|
|
오피니언/기획
|
|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