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새마을회는 6월 22일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새마을회, 김천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주관하는 2022년 경상북도새마을지도자대학 입학식에 참석했다.
새마을지도자대학은 하루 6시간 총 13주에 걸쳐 수업이 진행되며 새마을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새마을운동 활성화 및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새마을지도자를 지역내 혁신 리더로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전문교육과정이다.
이날 입학식에는 염홍철 새마을중앙회장을 비롯해 경상북도새마을회장단, 윤옥현 김천대 총장, 23개 시군 회장단과 내빈, 입학생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성주군에서는 최경오 새마을지도자성주군협의회장, 김호경 새마을문고성주군지부 회장이 참석해 입학생들을 격려했다.
성주군은 새마을지도자 선남면협의회 석춘식 회장, 용암면협의회 이수호 회장, 수륜면협의회 이정훈 회장, 가천면협의회 박상학 회장, 대가면협의회 한유성 회장, 벽진면협의회 김현수 회장, 초전면협의회 한형우 회장 등 총 7명이 입학했다.
성주군새마을회 배대용 회장은 “바쁘신 와중에 지역의 리더양성을 위해 새마을지도자대학에 참여한 협의회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3개월의 기간 동안 성실히 교육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수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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