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 칠곡지역자활센터 |
| 칠곡지역자활센터(센터장 도미현)는 5월 24일과 25일 장기적인 코로나19 상황으로 심신이 지친 자활근로 참여주민들을 대상으로 심리정서지원사업을 진행했다.
DGB대구은행 후원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 정부 방역지침 개편에 따라 그동안 운영하지 못했던 대면 프로그램을 재개해 완전한 일상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참여주민이 직접 양초와 석고방향제를 만들면서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고 완성품을 실생활에서 잘 사용하도록 안내했다.
|
 |
|
| ↑↑ 사진 칠곡지역자활센터 |
|
완성된 양초와 방향제는 실내 습기 제거에 효과가 있으며 두통, 불면증, 스트레스, 피로감 완화에 도움이 된다.
도미현 칠곡지역자활센터장은 “코로나 시대를 보내며 누적된 참여주민의 심리적인 문제를 해소하고 우울감을 극복하며 오랜만에 진행되는 대면 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참여자간 관계 증진을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심리정서지원사업을 통해 참여주민들의 정서적 지지기반을 다지고 동시에 자활사업의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
 |
|
| ↑↑ 사진 칠곡지역자활센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