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농업·경제
고령] 개진감자영농조합법인, 개진감자 직판장 개장 본격 판매
개진감자 영농조합법인(대표 정권판)은 5월 18일부터 개진감자 직판장(개경포로 1250)을 개장해 본격적인 감자 판매에 나섰다. 가뭄과 큰 일교차에도 불구하고 최근 단비 덕에 작년 대비 높은 수확량과 좋은 작황을 보였다.
개진감자 품종은 80% 이상 두백, 20% 수미, 설봉이다. 개진감자는 낙동강 연안의 사양토에서 재배되어 다른 지역보다 전분이 많고 맛이 뛰어나다. 특히 두백은 당분이 많고 분이 많아 맛이 아주 좋기로 유명하다.
올해 개진감자 재배면적은 120ha(하우스 19ha, 노지 101ha)로 하우스 감자를 우선 판매한다. 노지감자는 6월 초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직판장(054-954-0222)은 5월 15일을 시작으로 6월 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
|
|
오피니언/기획
|
|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