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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명인중 |
| 명인중학교 전교생은 5월 10일 ‘작은 학교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라이온즈 파크에서 가족과 함께 야구를 관람했다.
교직원과 학부모와 함께 참석한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야외 활동 제약에서 벗어나 활기를 되찾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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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명인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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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말부터 코로나19 법정 감염병 등급이 제2등급으로 변경되는 등 코로나 방역지침에 따라 진행했다.
백경애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명인중학교 가족들이 코로나19의 피로감을 떨쳐버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리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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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명인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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