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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군출산양육지원센터 |
| 성주보건소 내에 성주군 출산양육지원센터가 4월 8일 개관했다.
출산양육지원센터는 2020년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사업으로 선정돼 2021년 3월에 착공하고 2022년 1월 준공했다.
총 28억5천만원의 국비와 지방비가 투입돼 연면적 983㎡ 지상3층 규모로, 1층은 예방접종실, 모아상담실, 수유실, 생애초기건강관리실, 상담실이 있다.
2층에는 도담도담놀이터, 교육실, 3층은 영양플러스실, 조리실습실, 모아건강운동실, 출산육아용품대여실, 소독실을 설치해 임신에서 출산, 육아까지 보건의료 원스톱서비스가 가능하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임신·출산·양육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 교육, 실습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고, 영유아 부모의 커뮤니티 공간으로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아이낳고 살기좋은 행복성주를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