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면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의용소방대,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생활개선회 등 5개 단체 회원들이 3월 25일 관내 환경정화 활동에 대대적으로 참여했다.
용암면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70여명이 참여한 이번 대청소는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깨끗한 용암만들기의 일환으로 실시했다.
이날 단체별로 구간을 나누어서 하천변이나 주요 도로변 등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분리 수거하고 정리했다.
김홍식 용암면장은 “함께 동참해주신 5개 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리고, 함부로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공공의식이 필요하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좋은 용암면을 만들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수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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