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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대가면 |
| 대가면 새마을회(지도자회장 한유성, 부녀회장 김옥이, 문고회장 박대용)는 3월 24일 흥산천 일대에서 환경살리기 운동을 펼쳤다.
이날 30여명의 새마을회 회원들과 군청 및 면사무소 직원들이 합심해 장화를 신고 갈퀴 및 집게 등 도구를 사용해 흥산천에 무단으로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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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대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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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성 대가면 새마을지도자회장은 “대가면 새마을회는 환경정화활동 및 숨은자원 모으기 행사참여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며 새마을 정신(나눔·봉사·배려)을 실천하고 있다.”며 “이번 청소를 통해 깨끗해진 흥산천을 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조형철 대가면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바쁜 가운데도 환경살리기 운동에 동참해 대가면 사랑을 적극 실천해주신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대가면, 늘 찾고 싶은 대가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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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가천면 |
| 같은 날, 가천면 새마을회 회원 25명도 ‘2022 새마을 환경살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가천교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에 나섰다.
이날 정화활동은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회원들이 함께 하천변의 쓰레기와 오물 등을 처리했다.
박상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농번기에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으로 미래 세대에게 깨끗한 자연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난희 가천면장은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새마을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건강한 하천 보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며 “깨끗한 물에서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위해 다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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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가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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