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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군 |
| 근영농산(주) 양주컨트리클럽(대표이사 김준수)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소외계층을 위해 20㎏ 백미 100포(640만원 상당)를 성주군에 기탁했다.
근영농산(주) 양주컨트리클럽 김준수 대표는 수륜면 출신으로 2005년부터 매월 100포씩 양곡을 기탁하고 있다.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자 수륜농협(조합장 박현수)에서 쌀을 구입해 쌀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 생활이 어려운 지역민에게 품질좋은 쌀을 전달하는 일거양득 효과를 내고 있다.
김 대표는 2005년부터 지금까지 17년째 성주군내 10개 읍·면 저소득층을 위해 '사랑의 쌀'을 대상자 가구에 직접 배달하며 독거노인 장애인 등 가구내 어려움을 직접 청취해 군 주민복지과에 건의하는 등 어려운 이웃 돌봄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의 손길을 함께 할 기부를 원하는 개인 또는 단체, 기업은 주민복지과 희망복지담당(930-6243)에게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