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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칠곡숲체원 |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 국립칠곡숲체원(원장 배은숙)은 9월 27일 2050 탄소중립 정책을 실천하기 위한 ‘탄생정원 조성 지원 시범 사업’을 추진했다.
국립칠곡숲체원과 지역주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협업해 남천 등 탄소저감 식물 6종, 총 258본을 성곡리 웃골경로당에 식재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내 유휴지 환경을 개선해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녹색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됐다.
탄소저감 식물 식재로 이산화탄소 흡수를 증진하는 등 지구를 보호하고 꽃과 나무로 조성된 정원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는 활력을 불어넣었다.
행사에 함께한 구정회 칠곡군의원은 “칠곡군에 있는 공공기관으로써 지역사회를 위해 산림복지에 앞장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칠곡군 발전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배은숙 국립칠곡숲체원 원장은 “군민에게 휴식과 치유를 제공하는 녹색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