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곡면은 추석을 앞두고 8월 31일부터 관내 주요도로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풀베기는 후암리·노리간 군도 2호선과 예마을 입구에서 백리, 본리리에서 옥계리 구간 주요 도로를 대상으로 추진 중이다.
올여름 잦은 비로 무성한 덩굴과 나뭇가지를 예초해 운전자들의 시야를 확보하는 등 교통안전 저해요소를 제거할 방침이다. 최용석 덕곡면장은 “작업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주시고, 추석명절을 맞아 덕곡면을 방문하는 귀향객 및 주민들이 오가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