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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고령군청 가야돌이 야구단, 제19회 경북도지사기 야구대회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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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고령군 |
| 고령군청 가야돌이야구단(회장 이주영, 감독 박현수)은 7월 3일부터 11일까지 포항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19회 경북도지사기 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예선전에서 구미 소방서와 경북 교육청을 상대로 승리해 준결승에 진출한 후. 포항 남부경찰서를 맞아 15대 7로 승리를 거둬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선수 출신이 3명이나 있는 체육 교사팀으로 구성된 경북 교육청(야통연합)팀을 맞아 5대 4로 패했다.
고령군청 가야돌이야구단은 2010년 창단해 2015년부터 올해까지 경북도지사기 야구대회 참가해 우승 1회, 준우승 3회를 차지하는 등 경북 도내 강팀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주영 가야돌이 야구단장은 “바쁜 직장생활 중에 2주간 휴일도 없이 땀 흘리며 좋은 성적을 내준 팀원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운동장에서 보여준 열정을 고령군 발전에도 쏟아주기 바란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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