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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 개관, 역사체험과 문화휴식공간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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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군 |
| 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이 5월 12일 개관했다.
이날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초청인원을 최소화했으며, 이병환 성주군수,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김경호 성주군의회의장, 함순섭 국립대구박물관장과 기관·사회단체장이 참석했다.
국가지정사적 제86호 성산동 고분군을 사적공원화해 건립한 전시관 내부에는 상설전시실, 어린이체험실, 가족쉼터, 수장고, 다목적강당을 갖췄다.
상설전시실에는 가암리 금동관을 비롯해 고리자루큰칼, 방울잔, 그릇받침, 귀걸이 등 성산동 고분군에서 출토된 토기와 장신구, 무기류 등 700여점의 유물이 전시됐다.
지난해 12월부터 우선 개방한 어린이체험실은 방문객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유채꽃밭과 포토존, 유구와 유물을 이전·복원해놓은 야외전시장, 하늘정원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 관계자는 “성산가야의 역사와 고대 성주의 모습을 다각도로 보여주고 체험할 수 있는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이 개관돼 많은 방문객들에게 역사전시, 교육체험과 더불어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성주군의 대표 문화휴식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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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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