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수호·신순리)는 5월 14일 성주군농업기술센터 앞 참돌이참순이광장에서 열린 성주군새마을회 숨은자원모으기 경진대회에 참석해 깨끗한 성주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날 백대흠 용암면장, 배기석 부면장, 주동호 산업계장, 박미자 총무계장, 현준엽 새마을담당이 자리를 함께 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1톤트럭 4대 분량의 재활용자원을 모았다.
이를 위해 용암면새마을회는 지난 1년간 마을 앞 재활용동네마당에 버려진 폐지, 빈농약병, 폐비닐, 폐지 등을 분류하고 모아왔다.
백대흠 용암면장은 “참외 수확으로 바쁜 가운데 숨은자원모으기 경진대회에 참여해주신 용암면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더욱 깨끗하고 살기좋은 용암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재활용쓰레기 증가로 인해 성주군새마을회는 올해부터 5월과 10월 연 2회 숨은자원모으기 경진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수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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