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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군 |
| 4월 27일 월항면 장산리 1298번지 일대 초전면 류기창(55) 농가에서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한달 전 파종하고 온실에서 키워온 볍씨로 품종은 새누리며, 미질이 좋고 다수확품종으로, 약 900평에 모내기를 했다.
류기창 씨는 “새누리벼는 RPC와 전량 수매계약 재배하고, 새누리벼 외에도 고품질쌀 생산으로 경쟁력을 갖고자 고시히까리, 삼광벼, 해품벼 등 다양한 품종을 재배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주군 관계자는 “첫모내기부터 앞으로 있을 지역내 모내기 작업이 잘 이뤄져 모든 농민들이 풍년을 맛보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며 “쌀 소비량이 줄어들고 있는 시대의 흐름속에서 고품질쌀 생산 등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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