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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개진면 |
| 개진면에서는 지역 특산물인 하우스 ‘감자’가 한창 수확 중이다. 지난 12월말부터 1월 10일 사이에 파종한 감자로 올해 가장 먼저 감자를 수확한 사람은 개진면 청년농부 김원배 씨. 4월 1일부터 김원배 씨의 7동 비닐하우스에서 첫 출하를 시작으로 각 농가마다 수확에 들어갔다.
봄비가 잦아 감자생장이 늦어져 예년에 비해 수확시기가 조금 늦춰졌고, 5월 초순까지 출하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겨울 영하 17℃의 혹한 속에서도 하우스 감자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았다. 하우스 감자의 장점은 노동력이 적게 들고, 노지감자에 비해 일찍 출하되므로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다.
개진면의 하우스 감자 재배농가는 32가구 24ha이며, 현재 생산되는 하우스 감자는 개진감자직판장을 운영하지 않고 대구와 서울 공판장에 납품한다.
노지감자에 비해 물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직판장을 운영하지 않으며, 멀지만 가격이 좋고, 시세 등락폭이 작은 서울 공판장(가락시장)을 선호한다고 한다. 최근에는 1상자(20kg)당 5만5천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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