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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군 |
| 성주호 둘레길 미개설 구간인 신성삼거리에서 성주호 제방까지 2.3km에 데크로드와 주차장, 공원 등 편의시설 설치 공사가 진행중이다.
이를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성주지사(지사장 김성묵)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비 35억원을 투입해 2020년부터 추가 조성공사에 들어가 2022년 상반기에 완료할 예정이다.
가야산 선비산수길 탐방코스중 제1코스인 성주호 둘레길(총길이 23.9km)은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 1차 완공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호라는 자연자원을 적극 활용해 성주호 둘레길 조성사업을 조속히 완료하고 이후 성주호 생태둔치공원을 추가로 조성해 가야산과 더불어 성주호를 중심으로 생태관광을 집중 육성시켜 코로나시대 언택트 관광에 부합하는 관광프로그램 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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