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 성주군 |
| 노랑고래·사회적협동조합101동 마리에뜨·㈜아성다이소(대표 박정부·신호섭)는 3월 22일 성주군을 방문해 유아용 기저귀 3천장 및 생활용품 5천여점(1천200만원 상당) 등 저소득층을 위한 물품을 기탁했다.
이날 김태경 노랑고래 대표, 사회적협동조합101동 마리에뜨 양차민 대표, ㈜아성다이소 양원석 팀장이 참석했으며, 기탁한 물품은 성주군의 한부모 및 다문화 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노랑고래 김태경 대표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한부모, 다문화 가정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사회적협동조합101동’과 ‘(주)아성다이소’와 함께 생필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회적협동조합101동’은 디퓨저, 향수를 판매해 수익금 일부를 두리모(미혼모), 두리부(미혼부)에게 후원하는 기업이며, ‘노랑고래’는 성주참외를 활용한 화장품을 개발·판매하면서 사회적가치를 몸소 실천하는 미래 사회적 기업이고, ‘(주)아성다이소’는 균일가 생활용품 기업이다.
이병환 군수는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해나가기 위해 물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물품은 어려움을 겪는 성주 군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