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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쌍림면 새마을 지도자・부녀회, 폐농약병 수거 및 영농폐비닐 분리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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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쌍림면 |
| 쌍림면 남․녀새마을회(지도자협의회장 이은주·부녀회장 김을조)는 3월 8일 귀원리 재활용품 보관창고에서 회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폐농약병 수거 및 영농폐비닐 분리 작업을 했다. 평소 불법으로 쓰레기를 배출하는 경우가 많아 CCTV를 확인한 후 민원인에게 직접 찾아가 배출 가능한 재활용품과 분리하는 방법을 적극 홍보하고 계도했다.
이은주 지도자협의회장은 “차후 불법 쓰레기를 배출하는 경우 고발 및 벌금 등 강력한 조치가 있으니 주민들의 관심과 깨끗한 쌍림면 농촌 만들기 실천에 동참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수거한 폐농약병은 3톤 정도로 수익금은 새마을 자체사업 기금 및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최희준 쌍림면장은 “한결같이 쌍림면을 위해 봉사에 참여해주신 새마을회 원들께 감사드리며 살기좋고 청결한 쌍림 만들기에 다같이 노력해 나가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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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쌍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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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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