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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대가면 |
| 대가면은 올해 주민생활편익구축을 위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20건에 대해 6억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3월내 조기 발주해 공사에 들어갔다.
이는 2020년부터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와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위한 것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칠봉1리(유촌) 농로정비공사외 4개 사업, 옥성1리 (군장들) 배수로 정비공사외 8개 사업, 금산1리(대실령) 마을안길 정비공사외 5개 사업 등으로 지난해 말부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수렴해 반영한 것이다. 조형철 대가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어느 때보다 많이 침체된 상황이지만 본격적인 영농기 이전에 사업을 마무리해 면민 생활편익을 증진하고 건설공사 등 조기발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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