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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칠곡군농업기술센터 |
| 지난해 11월 정식 후 80여 일만에 생산한 달콤하고 아삭한 육질을 자랑하는 칠곡 벌꿀참외가 6일부터 관내 3농가에서 출하됐다.
칠곡군의 대표농산물인 참외는 꿀벌을 투입해 자연수정으로 맛과 당도가 뛰어나 소비자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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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8일 약목면 동안리 김진천 농가에서 참외 수확하는 모습(사진 칠곡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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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에는 약목면 동안리 김진천씨 농가에서 칠곡 벌꿀참외 10kg 40상자를 수확해 출하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참외산업 발전을 위해 스마트팜 보급 및 시설현대화 등을 추진하겠으며, 고품질 안전농산물로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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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칠곡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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