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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선남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 승강장 청소· 희망냄비 끓이기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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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선남면 |
| 선남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석춘식·이필희) 임원 10명은 1월 29일 관내 버스승강장 17개소를 돌며 주변에 쌓인 쓰레기를 줍고 벽면과 의자에 묻은 오물을 닦아냈다.
청소를 마친 임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인해 5인 이상 모임 불가방침에 따라 김밥집에서 김밥을 포장해 희망냄비에 담아 각자 집에서 먹으며 ‘희망냄비 끓이기 운동’에 동참했다. 석춘식 새마을협의회장은 “설을 앞둔 바쁜 시기에 강풍과 한파가 겹친 추운날씨지만 매월 해오던 버스승강장 청소를 빠뜨릴 수 없었다”며 “아직 코로나19로 안심할 단계는 아니기 때문에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각종 모임을 자제하는 등 모두가 최선을 다한다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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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선남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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