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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공동체 대가야 (사진 고령군) |
| 문화공동체 대가야 김하나 대표는 지난 14일 고령군청을 방문해 교육발전기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금은 문화공동체 대가야가 지난해 문화재청이 추진하는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에서 고령군과 공동으로 받은 우수상 시상금 전액이다.
김하나 대표는 “조선시대 지성과 문화예술의 요람이었던 향교와 서원의 인문정신을 배양하는 프로그램으로 고령향교의 지역적, 공간적 의미를 재조명함으로써 받은 시상금인 만큼 고령 학생들의 인문정신을 배양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쓰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같은 날 ㈜화진스틸 윤승희 대표도 고령군청을 방문해 교육발전기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화진스틸은 올해로 4년째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윤승희 대표는 “이 기금이 지역 학생들이 마음놓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나누고 더불어 성장하는 화진스틸이 되겠다”고 말했다.
곽용환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은 “향교‧서원 활용사업 분야에서 문화재청 우수상을 받은 문화공동체 대가야에 축하를 전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경기에도 지역교육발전을 위한 모금에 동참해주신 ㈜화진스틸에도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기금은 지역 학생들의 교육에 귀하게 쓰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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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측 화진스틸 윤승희 대표(사진 고령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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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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