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 대가야읍 |
| 고령군의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이 시작됐다.
읍면별로 1월부터 11월까지 시행되는 노인일자리사업 참가자를 대상으로 발열체크, 손씻는 방법, 마스크 착용법, 생활속 거리두기 등 개인위생 관리와 활동계획, 근무요령, 일지작성방법, 안전 유의사항 등을 교육했다.
대가야읍은 1월 13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175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활동교육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사업단별로 공공의료 및 복지시설 봉사, 공공시설 봉사, 스쿨존 교통 봉사, 문화재 시설 봉사, 수세미 만들기, 지역사회 환경개선 봉사로 나뉘어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업단별로 9개의 장소로 나눠 발대식을 진행했으며, 안전한 참여자 교육을 위해 워크북(비대면교육자료)을 배부했다.
이재원 대가야읍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꼭 착용하며 날씨가 추운 만큼 개인 건강관리에 유념하고 무엇보다도 안전을 제일 우선시해 일자리에 참여해 주실 것”을 강조했다.
|
 |
|
| ↑↑ 사진 쌍림면 |
|
쌍림면은 1월 15일부터 노인일자리 사업을 실시했으며, 올해 총 108명이 선발돼 각 마을별 근무지에서 활동한다.
쌍림면은 올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발대식을 생략하고 각 근무지별 소규모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최희준 쌍림면장은 “코로나가 재확산하고 있어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고, 참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했다.
|
 |
|
| ↑↑ 사진 운수면 |
| 운수면은 1월 13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85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활동장소를 방문해 ‘찾아가는 발대식’으로 진행했고,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석성철 운수면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일자리사업인 만큼 사고없이 안전하게 운영돼야 하며, 코로나19와 연이은 한파로 인한 건강관리를 스스로해 내 몸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활동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
|
| ↑↑ 사진 우곡면 |
| 우곡면도 1월 13일 안전교육을 시작으로‘2021년 노인일자리 및 장애인일자리 사업’을 실시했다.
근로능력은 있으나 일자리를 얻기 힘든 취업 취약계층인 노인과 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소득창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김진포 우곡면장은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이라며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개인 위생관리와 안전에 유의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
|
| ↑↑ 사진 성산면 |
| 성산면은 1월 14일 노인·장애인 일자리 발대식을 개최하고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발대식은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하고자 14일, 15일 양일간 17개 마을별로 찾아가는 발대식을 개최하고, 현장에서 일자리 직무교육을 실시했으며, 참여자들의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진행했다.
이날 노인․장애인 일자리 기존 참여자와 신규 참여자들에게 사업소개와 안전보건교육 및 성희롱 예방교육, 장애인식개선 등을 교육했다.
김영신 성산면장은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 만큼 건강관리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일자리 사업에 참가해 주시기 바라며, 한해 사업을 잘 마칠 수 있도록 면에서도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
 |
|
| ↑↑ 사진 다산면 |
| 다산면은 1월 14일부터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올해는 총 200명이 선발돼 각 마을별 근무지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이날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발대식을 생락하고 마을별 근무지에서 소규모 분산 안전교육으로 진행했다.
배칠환 다산면장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 활동하기 바라며, 어르신들이 다산면의 청결유지를 위해 항상 힘써주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