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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은 각 읍면과 6개 장애인단체에서 활동할 장애인일자리(전일제 9명, 시간제 4명, 복지형 119명)사업을 2021년 1월부터 실시한다.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소득보장으로 장애인복지를 실현하는 이 사업은 사회복지행정도우미 및 장애인주차구역 불법 주정차 단속 계도를 하는 일반형(전일제·시간제)과 8개 읍면 관공서 및 장애인단체 사무실과 외부 환경을 정비하는 복지형 일자리로 구분돼 운영한다.
코로나19에 따른 고용불안을 해소하고자 2021년도 장애인일자리는 2019년 대비 30% 이상 증원돼 운영될 예정이며, 특히 장애인복지형일자리의 경우 지난해 보다 35명이 증가한 119명이 선발될 계획으로 장애인 취업난 해소에 물꼬가 트일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