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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고령군농업기술센터 |
| 우리들엔영농조합법인(대표 이헌광) 배일호 회원이 고령군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딸기 신품종 조기보급 시범사업’지원으로 금실품종 토경재배 4동을 처음 시도해 토경재배의 성공가능성을 높였다.
금실은 당도와 경도가 높고 복숭아향이 나는 프리미엄 딸기로 소비자 반응이 좋고 수출품종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서지향 농업연구사는 “고설대비 첫 수확일은 늦지만 흰가루병·응애 등 병해충 발생률이 낮고, 기존 토경재배농가의 설향이라는 단일화된 품종에서 금실 품종으로의 전환 가능성에 의의가 크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청과에서는 12월 8일 최고가로 금실이 63,000원/2kg, 설향 40,000원/2kg에 거래됐다.
정진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다양성 추구는 현세대에 필수적이며, 지역 농가들에게 신품종이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확산되도록 기술지도·연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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