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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이수호 용암면 시민기자 |
| 용암면 환경지도자회는 11월 23일부터 12월 1일까지 마을공터 및 들녘에 산재한 영농폐기물 수거에 대대적으로 나섰다.
김대복 용암면 환경지도자 회장과 회원, 용암면 직원 등 40여명이 관내 농협공판장에서 관내 26개리 폐부직포, 폐비닐, 농약빈병 등을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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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이수호 용암면 시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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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방치하던 폐부직포와 영농폐기물을 대형 수거장비를 활용 수거해 농업인들이 쓰레기 걱정없이 품질좋은 참외 생산에 주력하도록 깨끗한 지역 이미지 조성과 주민들의 환경보존 의식을 일깨웠다.
백대흠 용암면장은 “농업이 주업인 지역에서 자칫 방관하면 영농폐기물이 눈덩이처럼 늘어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농가들의 환경의식이 매우 중요하다” 며 “행정에서도 연중 농지관리에 최선을 다해 깨끗한 용암면 이미지 조성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수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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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이수호 용암면 시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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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이수호 용암면 시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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