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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류소 공사 현장(사진:성주군) |
| 성주군은 그간 낙후된 대중교통시설과 승객대기 장소 부족, 좁은 도로의 버스 운행이 문제점으로 지적돼 왔다. 또 실리안 ‧ 하나로 1,2차 아파트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 중앙로 의 15분 정차제한, 시장상인들의 시장과 승강장간 연계수단 필요 등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들이 있었다.
이런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정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현재 버스대기소(성주읍 성산리 1521번지)에 임시버스정류장을 설치하고 시장과 집단주거지역을 연계하기 위한 순환버스와 택시를 도입하기 위한 조례와 규칙 제‧개정을 추진중이다. 임시버스정류장은 부지정비 및 부대시설(버스 및 택시 플렛폼, 대기소 등) 설치를 9월중 완료하고 순환버스와 택시를 운영해 대중교통 사각지대와 고령자의 대중교통이용 접근성을 개선할 계획이다.
순환택시는 성주장날(2·7일)과 명절(명절 2일전부터 명절까지)에 실시간으로 운영해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는 승객들과 시장을 연계할 예정이다.
시범운영을 거쳐 12월경 전기버스로 도입할 예정인 순환버스는 경유버스 운행에 따른 소음·진동과 운영비(연료비) 부담을 줄이고 대기질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또, 2021년 1월부터 12월까지 사업기간을 거쳐 2022년에 도입될 BIS(버스정보시스템)는 대중교통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정보제공 대상지를 승강장뿐 아니라 주변 경로당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BIS(버스정보시스템)는 버스 실시간 운행정보, 도착시간 등을 주민들에게 제공해 대기시간 감소 및 시민편의 증대와 버스기반정보 및 운행에 대한 관리로 보조금 지급 투명성 강화와 버스운행 현황파악 및 체계적인 노선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하나 문제점으로 지적된 주차공간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어울림 지하공영주차장 조성 사업비 50억, 성주공영 주차장 조성 사업비 45억을 확보해 공사가 진행 중이다.
또 2021년 성주읍내 별의별 지하2층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기 위해 사업비 60억원을 확보하는 등 6개소의 주차공간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그리고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성주읍1·2·3길을 중심으로 ‘별이 빛나는 성주읍 골목’을 주제로 특화거리를 조성한다.
빈담장을 활용한 골목 벽화 조성, 상징 조형물 및 포토존 제작, 상권홍보 영상물제작, 버스킹 공연 등을 기획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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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시 버스정류장(사진: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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