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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선남면 |
| 선남면 새마을 남녀협의회(회장 석춘식·이필희) 회원 15명이 지난 17일 오전 9시부터 홀로 생활하는 관화리 이모(90) 어르신댁을 방문해 행복한 보금자리로 꾸몄다.
이날 깨끗한 도배지로 도배하고 장판도 새것으로 바꿨으며, 낡은 형광등을 LED등으로 교체했다.
이 자리에 이병환 군수와 김경호 군의장이 방문해 함께 도배하며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을 격려했다.
석춘식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매번하는 봉사활동이지만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하고 나서 깨끗하게 변한 집을 보니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