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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칠곡군 |
| 왜관읍 55세 이상 주민 8명으로 구성된 휴포레 인형극단은 지난 20일 왜관읍 휴포레아파트 경로당에서 마을주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오감백감 지원사업’으로 인형극 ‘까만 크레스파스’를 공연했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이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예술공동체 정담이 ‘정담으로 마을애(愛) 꽃 피우다’라는 이름으로 운영 중이다.
한편, 예술공동체 정담은 지낸해 3월 설립해 칠곡세계인형음악극축제,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에서 인형극을 공연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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