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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칠곡군보건소 |
| 칠곡군보건소는 8월~12월까지 5개월간 건강마을 조성사업 일환으로 북삼읍과 가산면에서 ‘힐링건강댄스’ 과정을 운영한다.
힐링건강댄스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을을 위로하는 것은 물론 치매예방, 비만개선 등 주민들의 건강관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석자 명부작성, 열체크, 마스크착용,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열린다.
북삼읍 평생학습센터 대강당과 가산면민 운동장에서 매주 화, 목요일마다 열리며, 가산면은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되며 야외라 인원의 제한은 없지만 북삼면은 오후 5시에 실내에서 20명으로 한정돼 운영된다.
이 과정은 주민주도 사업의 일환으로 이수 후 마을별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에게 봉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북삼읍 인평공원에서 진행한 야외 댄스교실은 주변 원룸들과 주택단지에서 소음으로 인한 민원이 발생해 잠정 중단됐으며, 장소를 물색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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