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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통합바이오 에너지화시설 바이오가스 활용을 위한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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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군 |
| 지난 21일 영남에너지서비스(주)(대표이사 남정호)와 성주군이 통합바이오 에너지화시설에서 생산되는 바이오가스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성주군은 사업비 441억원을 투입해 하루 처리용량 260t(가축분뇨 200t, 분뇨 30t, 음식물 10t, 하수슬러지 5t, 농축부산물 15t)의 통합바이오 에너지화시설을 기존 성주읍 삼산리 가축분뇨처리장 인근에 2023년까지 완공해 2024년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에너지화시설 처리공정 중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영남에너지서비스(주)에 공급하고 배관망을 통해 지역내 도시가스 이용 세대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환경부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사업은 군내 가축분뇨 발생량에 비해 기존 처리시설 용량이 부족해 가축분뇨처리시설 증설에 대한 가축사육농가들의 요청이 꾸준히 제기돼 왔으며, 가축분뇨를 활용한 바이오가스로의 전환을 통해 비용절감과 온실가스 저감 효과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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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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