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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자총 성주군지회 |
| 한국자유총연맹 성주군지회 청년회는 10일 성주고령대대 육군 제5837부대 장병들에게 사랑애(愛) 햄버거 140개를 전달했다.
자총 청년회는 올해 추진사업으로 부대를 방문해 장병들과 함께하는 병영체험과 맛있는 간식을 전달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외부인 출입이 제한되면서 햄버거만 전달했다.
이 자리에 박철규 자총 회장, 김정희 자총 여성회장, 이만희 성주군 예비군 지역대장, 정교부 기동대장과 자총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최원태 자총 청년회장은 "사나이로 태어나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장병들이 있어 든든하다”며 “코로나19로 휴가와 외출이 어려운 장병들을 위해 마련한 간식이 작지만 위로가 되기 바란다"며 “내년에는 좀 더 알찬 행사로 부대 장병들을 격려하고 싶다“고 전했다.
홍봉덕 성주고령대대장은 “나라의 안보도 중요하지만 성주군민들의 안전과 생명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유총연맹에서 장병들에게 전하는 사랑애(愛) 햄버거를 받아 잘 전달하겠으며, 이 행사가 인연이 돼 상생과 협력의 끈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했다.
자총 청년회는 올 하반기에 소외되고 보살핌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정을 찾아가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을 배달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성주군지회는 ‘성주 먹자쓰놀! 챌린지’와 ‘대한민국 동행세일’ 전통시장 장보기에 참여하는 등 ‘again 성주, 희망경제 팡팡'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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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자총 성주군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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