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문화
성주] 수륜면 남작골권역 농촌체험휴양마을 살리기 나서
수륜면 남작골권역 문화복지센터 등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피해를 보고 있는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대해 성주군이 전폭적인 지원에 나선다.
7월부터 3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전기·상하수도·통신요금 등 공공운영비 전액을 지원하고, 여름철 성수기 동안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최대 50% 요금 할인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성주지역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수륜면 남작골권역 문화복지센터·솔가람 펜션, 선남면 장학전통체험휴양마을 등 3곳으로, 매년 수천명의 관광객을 유치해 왔다.
그러나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단체여행객 예약 취소로 운영난을 겪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체험시설 환경을 개선하고 여름철 방문객을 중심으로 방송과 SNS 홍보에 더욱 적극 나서겠다“며 ”청정 성주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재충전할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
|
|
오피니언/기획
|
|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