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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대가야읍 |
| 대가야읍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되고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지난 11일부터 노인일자리사업을 재개했다.
이날 활동 참여자 160명에 대한 사업단별 현장에서 감염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 지침을 안내했다.
대가야읍 관계자는 “석달 만에 재기된 노인일자리라 혼선이 있을 것이라 염려했는데, 마스크도 잘 착용하시고 거리를 두고 환경정화 등 일자리를 수행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개인 감염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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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다산면 |
| 다산면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지난 2월 잠정 중단했던 노인일자리사업을 12일 재개했다. 다산면은 참여자 2m 이상 거리두기 등 위생수칙을 교육하고, 기존 5개 분야(공원, 놀이터 등 공공시설 분야, 공공의료 및 복지시설 분야, 스쿨존 교통지원, 지역사회 환경개선 분야, 경로당 중식도우미 지원 분야)을 공원, 놀이터 등 공공시설 분야, 지역사회 환경개선 분야로 축소 변경해 실외·비대면 사업에 165명이 참여하도록 했다.
또 노인일자리사업이 안전하게 진행되도록 사업단별로 비접촉식 체온계 및 손소독제를 지급하고, 사용법 및 마스크 착용 등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 지침을 교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