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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고령중 |
| 고령중은 지난 4월 7일 제19회 동기회가 기탁한 학교발전기금으로 ‘졸업 50주년 모교 방문 기념 식수’를 했다.
고령중은 1947년 개교해 ‘굳세고 참되고 부지런하자’는 교훈 아래 현재까지 약 1만3천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지역 중심학교로, 교목은 소나무다.
이번 소나무 식수는 제19기 동기회 30여명이 졸업 50주년을 기념해 기탁한 학교발전기금으로 추진했으며, 학교에서는 선배들의 모교 사랑과 후배를 생각하는 마음을 기리는 기념비석을 설치했다.
김재진 교장은 “본교 발전과 후배들을 위해 보내준 19회 동기회원들의 성원에 깊이 감사 인사를 드리며, 이번 교목 식수를 통해 학생들의 학교에 대한 사랑과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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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고령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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