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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코로나19 마지막 확진자 퇴원, 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
지난 1일 성주군의 코로나19 마지막 22번 확진환자가 완치돼 퇴원했으며, 5월 5일 10시 기준, 자가격리 해제된 사람이 96명이고, 해외입국자 중 자가격리자가 9명이다.
성주군에는 지난 2월 26일 1번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3월 22일까지 2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나, 6주째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이는 민관이 함께한 코로나19 방역 대응의 결과로 풀이되며, 6일부터는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된다.
생활 속 거리두기 개인방역 5대 핵심수칙은 아프면 3-4일간 집에 머물기, 사람과 사람사이 두팔 간격 건강거리두기, 30초 손씻고 기침은 옷소매로 가리고 하기, 매일 2번이상 환기와 주기적 소독,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자주 연락하기 등이다.
아울러 개인방역 4가지 보조수칙은 마스크 착용, 환경소독, 65세 이상 어르신 및 고위험군 생활수칙, 건강한 생활습관 등이다. 또한 집단방역 5대 핵심수칙은 공동체가 함께 노력하기, 공동체내 방역관리자 지정, 공동체 방역지침 준수, 방역관리자의 적극적 역할 수행, 공동체 책임자와 구성원 방역관리자에게 적극 협조하기 등이다.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세가 지속되고, 싱가포르에서 코로나19 재확산 등으로 여전히 코로나19의 감염 위험이 높아 안심할 수 없으며 생활 속 거리두기를 통해 생활방역으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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