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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칠곡소방서 |
| 칠곡소방서는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5일까지 연휴기간을 대비해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화재예방대책은 최근 산불 발생이 잇따르고, 연휴기간 나들이객이 증가하면서 건조한 날씨로 인해 화재 발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진행됐다.
경상북도내 통계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연휴기간(어린이날 전ㆍ후 5일)에 총 431건의 화재가 발생해 24명의 인명피해와 42억원에 이르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칠곡소방서는 숙박시설 및 운수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위험요인 사전 제거를 위한 화재안전컨설팅과 비상구 폐쇄 등 기타 위험요인 점검을 통해 화재 예방대책을 추진 중이다.
제갈경석 서장은 "연휴기간 여행과 나들이를 즐기려는 군민이 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하다”며 “휴양림ㆍ캠핑장 이용시 화기 취급 등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준수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