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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고령교육지원청 |
|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은 등교개학 연기에 따른 학습공백 최소화와 학생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25일부터 영재교육원 3개 과정을 원격수업으로 시작했다.
개강에 앞서 대표강사 협의회 및 영재강사 업무토론방 채팅을 통해 원격수업 운영 방법을 의논해 e학습터 기반 컨텐츠 활용 및 과제중심형 수업에 대한 원격수업지도계획을 수립했다.
영재교육원 3개 과정(초등과학·중등과학·발명) 모두 실험 실습활동 위주 수업으로 강사들은 실험과정이나 제작방법 등을 직접 촬영하거나 실시간 채팅앱을 활용하는 등 학생들의 실습활동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원격수업에 필요한 학습준비물 꾸러미는 24일 드라이브스루와 가정 방문배달을 통해 전달했다.
학습준비물 꾸러미에는 원격수업 준비물과 워크북뿐 아니라, 영재교육원 운영 안내 책자를 함께 담아 학생, 학부모에게 영재교육원 연간 운영계획과 원격수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박경종 교육장은 “학교 온라인 개학으로 인해 영재교육원 수업도 원격으로 진행되지만 학생들의 학습 공백이 생기지 않게 집합수업 못지않은 좋은 수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하고, 영재교육원 원격수업도 교육부 및 도교육청 원격수업 운영 기준에 준해 수업이 이뤄지도록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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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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