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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원사업 접수 시작
칠곡군은 이달 27일부터 지역에 사업장을 둔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게 경제회복, 점포 재개장, 카드수수료 등 3개 사업에 총 65억원을 지원한다.
접수는 읍면사무소에서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별 5부제로 시행한다. 또 소상공인 직능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단체‧협회별로 접수처를 운영한다.
경제회복 지원사업 대상은 작년 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의 올해 1월에서 3월 매출액이 10% 이상 감소한 점포에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점포 재개장 지원사업은 매출 70% 이상 감소한 점포에 최대 100만원, 확진자 방문 점포에 최대 300만원 한도로 점포 재개장에 필요한 재료비, 홍보·마케팅, 공과금·관리비 등을 지원한다.
또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2019년도 매출액이 1억5천만원 이하인 소상공인에게 2019년도 카드 매출액 0.8% 중 50만원 한도로 지원하며, 5월 4일부터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할 예정이다.
백선기 군수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지역 소상공인들의 체감 경기가 어느 때보다 심각한 상황”이라며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 대한 경기부양책으로 최대한 빠르게 지원해 골목상권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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