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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대표 관광자원 발굴.육성사업’ 최우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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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고령군 |
| 경상북도의 ‘시군별 대표관광자원 발굴·육성사업’ 공모에서 고령군이 최우수 등급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으며, 도비 4천만원, 군비 4천만원이 투입돼 올해 하반기에 시행한다.
이 사업은 1박2일 일정으로 지산동 대가야 고분군 등 지역 대표적인 관광콘텐츠를 상품화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관광객들에게 고령만의 독특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관광만족도를 높이고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2019년에는 9회에 걸쳐 360명의 서울·경기지역 관광객이 방문해 지역음식점을 이용하는 등 주민들의 호평을 얻었으며 올해는 20회 800명의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올해 대구경북 방문의 해를 맞았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관광산업과 지역경제가 침체된 상황에서 이번 공모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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