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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을 추경호 통합당 후보, ‘지난 4년간 달성을 키워온 검증된 일꾼’ 지지 호소


김하은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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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을 추경호 통합당 후보가 국회의원으로 지난 4년간 예산확보와 달성 발전을 이끌어왔다며 검증된 일꾼으로 지지를 호소했다.

추경호 후보는 “지난 4년간 달성발전예산 약 1조6천억원 확보, 오랜 숙원이었던 대구산업선 철도사업(약 1조3천억원 규모) 유치 확정, 국립어린이과학관 유치 등 예산확보 전문가로 달성발전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지난 4년간 달성-서울을 오간 거리가 지구 약 7바퀴(약 28만Km), 매달 첫째 토요일에 진행한 ‘달성군민 소통의 날’을 통해 주민편에서 해결방안을 찾아 왔고, 낮은 자세로 소통하면서 더 살기 좋은 달성을 만들겠다”고 했다.

추경호 후보의 공약은 아래와 같다.

1. 편리한 사통팔달 달성,
▶ 대구산업선철도 조기건설 (서재·세천지역 철도역 신설 추진) ▶ 다사(서재~세천)~하빈~왜관 광역도로 조기 건설 ▶ 국도30호선 다사~하빈(성주대교) 구간 도로 확장 ▶ 시내버스 노선 확대 및 증차 추진 ▶ 대중교통 취약지역에 수요응답형 택시 대폭 확대 ▶ 도심지역 공영주차장 확대 등 공공주차시설 확충

2. 수성구 안 부러운 명품교육 달성
▶ 국공립 어린이집 및 유치원 확충 ▶ 초·중·고등학교 신설 및 명품학교 육성 추진 ● 세천지역 중등학교 신설, 테크노폴리스 지역 초·중·고등학교 신설 등 ▶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과속단속카메라·과속방지턱 추가 설치 등 ▶ 학교폭력 피해학생 심리치료 전문상담교사 증원 및 시설확충 추진

3. 하루하루가 달라지는 개발도시 달성
▶ 대구취수원 낙동강 상류지역 이전 추진 ▶ 불합리한 토지이용규제 완화(그린벨트, 도시자연공원구역 등) ▶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 ▶ 도시개발 적극 추진(다사서재들, 화원구라들, 논공 남리·상하리, 현풍 부리 등) ▶ 비슬밸리 소프트웨어 중심 제조혁신클러스터 구축(IT·SW 산업 메카로 성장)

이외에도 종합복지관, 문화체육센터, 달성청년센터, 테크노폴리스 종합병원 유치, 영유아 야간·응급 진료 대응체계 구축, 낙동강·금호강 유역 주민 레저·스포츠 및 가족 휴식공간 확대와 지역별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한편, 추경호 후보는 달성군 다사읍(이천리) 출신으로 계성고(66회),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美 오리건大 대학원 경제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국무조정실장(장관급), 기획재정부 1차관,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 겸 비상경제상황실장, 주OECD 한국대표부 공사참사관, 세계은행(World Bank) 이코노미스트, 자유한국당 전략기획부총장, 자유한국당 여의도연구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미래통합당 제3정책조정위원장), 미래통합당 2020경제대전환위원회 위원이다. 제20대 국회 국회의원 헌정대상(법률소비자연맹), 2016~2019 자유한국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4년 연속)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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