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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을 홍준표 무소속 후보, 당선되면 네가지 달라질 것, 선거 마지막날 유세


조은주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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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을 홍준표 후보가 선거 마지막 날 지지를 호소했다.

14일 두산오거리 출근 유세를 하는 이상식 민주당 후보와 운동원들, 이인선 통합당 후보와 운동원들, 신익수 배당금당 후보와 운동원들에게 인사를 나누고 격려했다.

홍준표 후보는 “선거는 주민들의 축제 속에서 대표자를 뽑는 것”이라며 “모두 투표장으로 나가 기호 8번 홍준표에게 투표해 수성을, 대구, 야당, 대한민국을 바꿔달라”고 호소했다.

홍준표 후보는 자신이 선출될 경우 네가지가 바뀔 것이라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첫째 수성을이 달라진다. 수성갑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주거및 교육 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면서 수성 갑을이 균형 발전하게 된다.

둘째 대구가 달라진다. 국민소득 전국 꼴찌인 대구가 첨단 산업과 플라잉카 유치로 미래 먹거리를 확보해 청년들과 미래세대의 희망의 도시가 된다.

셋째 야당이 달라진다. 지난 일년동안 지리멸렬했던 야당이 홍준표를 중심으로 구심점을 찾고 문정권 타도에 나서게 된다.

넷째 대한민국이 달라진다. 좌파 공화국이 된 대한민국을 정상적인 나라로 바꾸고 대구로 정권을 가져와 대구의 영광과 자존심을 회복하게 된다.

한편, 지난 13일 출근길 유세 중 골프채로 위협한 일에 대해 홍준표 후보 “테러 시도는 이미 동대문 선거에서 수차례 당해 봤기 때문에 저는 눈도 깜짝하지 않는다”며 “그 정도 배짱없이 이 험한 선거판에 나서지 않았다”고 했다.

그는 “선거판 특히 유세장 후보 위협사건은 엄벌에 처해야 한다"며 "축제의 장인 선거 유세장에서 종종 폭력사태가 일어나는 것은 대부분 열세에 처한 후보측이 선거운동을 위축시키기 위해 자행하는 마지막 수단이거나 열세에 처한 후보측의 극렬 지지자가 대부분”이라며 “이에 개의치 않고 마지막 스퍼트를 올려 압승하겠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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